M&A전문가 권용순, 현림파트너스 만나 날개를 달다.

 

M&A은 섬세하고 겸손의 작업이다

김제철 기자

작성 2020.06.23 11:58 수정 2020.06.23 11:58


사람 중심의 기업을 추구하는 현림파트너스를 만나 날개를 단 경영인” M&A 전문가 권용순회장은 한국의 버크셔해서웨이를 만들고자 하는 박석전회장과 닮은 의지를 갖고 있다

 

기업의 인수합병(M&A)은 기업 성장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이다

 

대한민국의 산업 특성상 수출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기업이 생존하기위해서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할 기회가 다름이 아닌 인수합병이다.

 

2020, 전 세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인수합병이 봇물이 터질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사태로 글로벌 전세계가 공황의 상태로 진행되면서 서로 상생을 하기위한 인수합병이 진행되면서 인수합병(M&A)과 관련해 금융·회계·법률 등 각 자문사에 문의가 이어지는 분위기이다.

 

인수합병(M&A)은 산업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더불어 이를 통해 기업의 현 상황 및 앞으로의 추진계획 그리고 산업의 방향성을 파악할 수 있는 경험 및 인프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권용순 M&A 전문가의 말이다.

 

권용순 전문가는 "기업 M&A는 비단 대기업의 얘기가 아니다""전문가를 통해 기업분석을 하고 시장을 예측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으로 기업이 성장하고 나아가 M&A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이 될 수 있다. 기업과 전문가의 협업이 만들어내는 결과물 중 하나가 M&A."고 전했다.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를 존경한다고 밝힌 그는 짐 로저스의 행보를 항상 주시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개발과 청년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청년들과 함께 고민하는 등 이들이 글로벌 리더로써 성장하게끔 도우면서 해외사업진출을 할 수 있게 힘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경영 부문 대상에 이어 국회의장상 등 다수의 대내외적인 상을 받은 바 있는 권용순 M&A(투자유치, 기업인수합병)전문가는"카네기와 록펠러, 워런 버핏 등을 존경한다"는 현림파트너스 박석전회장과의 닮은모습으로 두사람의 소통되는 첫번째 그 이유는 섬세함과 겸손으로 상대기업의 배려라고 할 수 있겠다.

 

사회공헌기업의 마인드로 마치 흐르는 물처럼 자본도 선순환될 때 그 가치가 발현되는 것처럼. 기업의 객관적인 자산평가에서부터 당사자간의 거래조건과 실제거래 체결까지 경영컨설팅을 통해 겸손한 M&A 자문을 담당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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