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올해 세계는 -4.9%로 뒷걸음 칠것이다.

IMF 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 예측

세계경제 코로나 직격탄으로 -4.9%로 주춤

세계는 코로나 때문에 마이너스 성장중

글로벌아이티 기자

작성 2020.06.25 11:29 수정 2020.06.25 11:29

국제통화기금(IMF)는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이 -4.9%로 하향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이는 올해초 4월 전망치보다 무려 1.9%포인트나 하향 조정된 것으로 코로나의 영향이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는 24일 보고서에서 " Covid-19 대유행이 예상치 보다 2020년 상반기 경제 활동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회복은 원래 예상한 것보다 매우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IMF는 소비와 서비스및 대외 활동이 매우 크게 감소했다며 세계 노동시장에 미치는 타격이 매우 커 "큰 재앙"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올해 4월보다 2.1% 내려간 -8.0%로 전망했으며, 유럽연합은 올 4월보다 2.7% 떨어진 -10.2%로 예상했습니다.


중국 또한 성장률이 1.0%로 지난 발표보다 0.9%포인트 감소했습니다. 한국도 예외없이  -2.1%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인도(-4.5%)와 아세안(-2.0%) 국가들도 동반적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2021년 세계 경제는  5.4% 성장할 것이라는 반등도 예상했습니다.


IMF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관한 여러가지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며 각국이 규모가 크고 분명한 목표 설정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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