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ᆞ한국디지털경제진흥원과의 상명대ᆞ한국뇌융합예술원과 디지털뉴딜 산학협력식

김재호 기자

작성 2020.07.27 00:06 수정 2020.07.27 00:13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두레ᆞ한국디지털경제진흥원과의 디지털공유경제국민운동본부 출범에 이어 상명대ᆞ한국뇌융합예술원과 디지털뉴딜 산학협력식.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회장 16대 국회의원 이승철)와 그 직속기관인 한국뇌융합예술원(원장 김영화 화백),상명대(총장 백중기)727일 상명대 미래백년관 산학협력단 컨퍼런스홀에서 정부의 디지털뉴딜 기반조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하였다.


상명대 디지털 이미지 연구소 소장 양종훈,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 이승철, 한국뇌융합예술원 원장 김영화

 

상명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선정되어 유진호 산학협력단 단장의 지휘하에 활발한 디지털베이스 산학협력의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특히 도시공유플랫폼 같은 공유경제기업들에게 인공지능 딥러닝 분야의 탁월한 기술지원ᆞ지도를 통해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견인하고 있다.본 협력의 상명대의 주무기관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소장 양종훈 교수.한국사진학회 회장)이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는 'K-디지털' 세계화 선도기관으로 지난 23'디지털공유경제 국민운동본부'를 디지털공유경제기업인 두레그룹,한국디지털경제진흥원 등과 공익협력 기구로 출범시켜 디지털뉴딜형 혁신포용경제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본회의 회장은 '디지털'이란 말이 낯설던 시절, '디지털 10만 양병설'을 주창하며 '구로공단역' 명칭을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바꾸고, 세계 최초의 디지털집적산업단지인 구로디지털단지의 첫 삽을 뜬 '한국디지털선구자','디지털맨'이란 애칭을 가진 16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승철 박사이다.

 

한국뇌융합예술원은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의 직속기관으로 디지털과 뇌과학과 문화예술을 융합한 4차산업혁명형 디지털문화예술의 새 장르인 '뇌융합예술'을 개척하여 'K-디지털아트'를 세계화 하고 있는 기관이다.본원의 원장은 세계 최초로 스포츠융합예술의 장르를 개척하여 '골프화가'로도 유명한 김영화 화백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본 협약이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의 양종훈 소장에게 김영화 화백이 디지털카메라를 든 양소장의 모습을 그려 넣은 '옥도자기트로피'를 기념선물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 날의 산학협력의 배경에 대해 한국디지털문화 진흥회의 이승철 회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인 디지털뉴딜이 그저 기술위주ᆞ산업위주ᆞ건설위주의 문명적 뉴딜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인식의 공감대에서 출발했다.



문화가 꽃피지 않는 문명은 죽은 문명이요, 그런 식의 문명 위주 디지털뉴딜은 성공할 수 없다. 문화예술 분야의 디지털뉴딜이 병행ᆞ융합되어야 한다. 그래야 만 디지털로 더불어 잘사는 사회가 된다그 일환으로 디지털기술 강국의 이미지를 디지털문화예술강국의 이미지로 승화시키고자 '세계디지털아트페스티벌'을 출범시켜 디지털문화예술 메카로 세계적 위상정립을 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 최고의 융합예술작가로 손꼽히는 한국뇌융예술원의 김영화 원장은 "향후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상명대와 창의융합문화예술인재 일명 '브레인아티스트', '디지털아티스트'를 양성하기 위해 일명 '7분의기적'이라 불리우는 '7B' 뇌융합예술교육과정과 디지털이미지교육과정 등을 함께 개설할 생각이다. 바야흐로 디지털시대에는 디지털시대에 걸 맞는 문화예술이 존재해야 하는데, 그것이 '(디지털) 뇌융합예술'이다. 예술은 뇌에서 출발한다. 예술의 본질은 창의성이고, 그 창의성은 뇌에서 출발한다. 이것이 진흥회와 본원이 세계 최초로 구축한 '뇌융합예술론'의 요지다. 이의 대중적 구현 기법이 '7B(7 Brain building)이다.

 

좌뇌(0) 우뇌(1)를 디지털적 융합ᆞ 활성화시켜 형상을 단순이미지화(극단순화,환원화) 시킴으로써 누구나 쉽게 창의성을 끌어내어 예술을 구할 수 있어야 하기에 발명해낸 것이 창의ᆞ예술성 이미지 추출기법인 7B이다. 7분 만에 그 기적 같은 체험을 한 많은 이들의 제도적 교육요청이 쇄도해 디지털아트와 조형예술의 기반이 훌륭한 상명대와 협력에 이른 것이다 "고 말했다.

 

세계 제일의 디지털카메라 제조사의 공식 광고모델을 할 정도로 세계적인 디지털포토아트 작가의 명성을 얻고 있고, 세계 최초로 디지털이미지학과를 상명대에 만든 디지털이미지연구소 양종훈 소장은 "이번 협력 체결을 통해 디지털뉴딜의 기초 원재료인 디지털 이미지의 데이터베이스화, 뱅크화, 아트화를 통해 공유 가치 창출(CVS)하고, 이를 활용한 한국형 융합 가상현실(Mixed Reality) 세계를 구축하되 기술세계를 뛰어넘어 문화예술세계화 하여 한류화하고자 한다. 한마디로 한국의 극강 디지털 이미지를 창출하려고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본 협력 주체들은 우선 8월에 제주해녀박물관에서 있을 제주 출신 양종훈 소장의 '해녀' 포토전시회부터 협력하여 디지털아트전시회화 하여 디지털아트의 대중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역시 세계 최초의장 이상 디지털문화예술평론가는" 오늘의 산학협력이 한국문화예술의 진보와 미래의 이상적 사회상인 '디지털문화예술사회'를 견인할 마중물이 될 것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세계 최초의 최고의 '디지털 로드'를 개척해 주체들의 만남이라 향후 '디지털뉴딜 로드'의 개척에도 한국판 문화예술뉴딜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평했다.

 

디지털공유경제국민운동본부 의장을 맡고 있는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두레문화세계화포럼 김병호 의장은 "한국의 공생공영 '공유경제'의 뿌리와 국악, 농악, 사물놀이, 오락, 여흥, 엔터테인먼트의 문화예술의 뿌리는 두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의 자랑스런 두레전통과 한국디지털 첨단이 융합된 한국판 디지털뉴딜인 'K-디지털뉴딜'이 전세계적으로 뿌리내려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인류사회의 촉매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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