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스톤헨지의 기원 밝혀내다

큰 돌의 출처, 과학자들이 규명

천보현 기자

작성 2020.07.30 10:24 수정 2020.07.30 10:42
사진 = 로이터통신 트위터


과학자들은 스톤헨지 거석(巨石)이 어디서 온 것인지 그 기원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었다고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지구화학실험 결과 스톤헨지의 52종 연회색 사암 거석 중에서 50개가 윌트셔의 말버러 다운스 변두리의 웨스트우즈라는 곳에서 약 25km 떨어진 곳에서 왔다는 공통의 기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진이 수요일 밝혔다. 이들 사암은 기원전 2500년경에 스톤헨지에 세워졌다. 가장 큰 것은 높이가 30피트(9.1미터)나 되고 가장 무거운 것은 약 30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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