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일본 창업기업, 8개국어 통역 마스크 개발

코로나19 대유행에 맞춰 개발

천보현 기자

작성 2020.08.04 11:18 수정 2020.08.04 11:19
사진 = CNN 트위터


일본의 한 로봇 스타트업이 8개 언어로 번역되는 스마트 마스크를 발명했다고 4일 CNN이 보도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얼굴 마스크가 일상 필수품이 되자 일본 스타트업 '도넛로보틱스'(Donut Robotics)가 기회를 포착했다.


그들은 의사소통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더 쉽게 하기 위해 고안된 표준 얼굴 덮개에다 첨단 기술을 업그레이드한 스마트 마스크를 만들었다. 'C-Face' 스마트 마스크는 앱과 함께 받아쓰기를 번역 하고, 착용자의 목소리를 증폭시켜 8가지 언어로 번역할 수 있다고 CNN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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